STORY

제목 [티켓오픈] 조성현, 함경의 백 투 더 베이직 조회수 2208
작성자 클럽발코니 작성일 2023-01-30 10:17:28

(Optional) This text will appear in the inbox preview, but not the email body.
 
alt_text
 

유료회원 선오픈 : 2월 3일 (금) 11AM
일반오픈 : 2월 3일 (금) 2PM
 
 
조성현, 함경의 백 투 더 베이직

· 2023년 5월 5일(금) 오후 5시
·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
· R석 65,000 | S석 45,000
· 유료회원 10% 할인 (1인2매)

 
 
알립니다

· 8세 이상 관람가
· 201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까지 관람 가능
· 관람 연령 기준은 생년월일을 가장 최우선으로 확인하오니 증빙서류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.
· 위 관람 등급에 부합되지 않는 어린이는 티켓 유무,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공연장 입장이 불가합니다. 관람 연령 제한으로 인해 공연 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,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 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 시 유의바랍니다.

※ 정부의 신규 정책에 따라 예매 좌석 일괄 취소 후 재예매 혹은 공연 취소에 관련한 안내 공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※ 예매자 본인이 직접 공식 예매처(인터파크 티켓, 예술의전당)를 통해 예매한 건 외, 개인간 직거래 / 중고거래사이트 / 예매대행사이트 등을 통한 구매로 인해 발생되는 불이익 및 피해에 대해서는 구매한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으며,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할 경우 주최사에서는 해결해 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.

[할인정보]

※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(학생증, 신분증, 복지카드, 유공자증 등)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

- 웰컴할인 10% (4매 / 2023년 2월 28일까지 예매 시)
-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10% (2매)
-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(1급~3급/중증) 본인 및 동반 1인 50%
-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(4급~6급/경증) 본인 50%
- 국가유공자증, 의상자(1~2급)증 /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%
- 유족증 (국가유공자,의사자), 의상자(3급이하)증 / 소지자 본인 50%
- 청소년할인 10% (본인만 / 1999년~2016년 출생자 / 생년월일 확인가능한 서류 또는 학생증 현장제시)

 

예매성공 Tip!
1. 빠른 좌석 선점과 결제를 위해 인터넷 예매를 이용해 주세요.
2. 10분 전 로그인은 필수! 사이트 리뉴얼 후 최초 로그인 시에는 비밀번호 변경도 미리 진행해주세요.
3. 예매 시 가격/할인선택에서 유료회원 할인 권종을 꼭 선택해 주세요. (완료 후 변경 불가)
4. 수령방법 (현장or배송)결제수단(카드or무통장입금)도 변경이 불가하니 신중하게 선택해 주세요.
5. 유료회원 연회비 결제 후, 실제 회원등급 전환까지 반영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미리 유료회원 가입을 진행해 주세요. (최소 1시간 전)
6. 클럽발코니 전화 예매 시 무통장 예매만 가능합니다.

 
프로그램

[ARTIST]
조성현(플루트)
함경(오보에)
리에 코야마(바순)
아렌트 흐로스펠트(하프시코드)


[PROGRAM]
C. P. E. 바흐_플루트, 오보에, 바순, 바소 콘티노우를 위한 삼중주 가단조
W. F. 바흐_플루트와 오보에를 위한 듀엣 제2번 사장조
G. F. 헨델_오보에, 바순, 바소 콘티노우를 위한 삼중주 제24번 바장조
-Intermission-
A. 비발디_플루트, 바순, 바소 콘티노우를 위한 삼중주 가단조
W. F. 바흐_플루트와 오보에를 위한 듀엣 제5번 내림마장조
C. P. E. 바흐_플루트, 오보에, 바순, 바소 콘티노우를 위한 삼중주 라단조

* 이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 
공연소개


다시 시작으로, 그래서 바로크로.


조성현(플루트), 함경(오보에)의 바로크 프로젝트!

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, 안토니오 비발디, 그리고 아버지 바흐에 가려졌던 천재 아들들 칼 필립과 빌헬름 프리데만 바흐까지. 한 시대를 풍미함과 동시에 후대의 수많은 음악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탐구하는 시간. 모든 음악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바로크 음악을, 당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목관 악기 플루트, 오보에, 바순의 조합으로 소환한다.

조성현, 함경과 함께 칼 닐센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 관악계를 사로잡았던 바이츠 퀸텟의 멤버 리에 코야마, 고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혀 온 연주자 아렌트 흐로스펠트가 함께 무대에 선다.

 
기획사 정보

주 최: 파이플랜즈
공연문의: 파이플랜즈 (02)733-0301